무한의 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설명 [편집]
한글판 명칭 | 무한의 패 | |||
일어판 명칭 | 無限の手札 | |||
영어판 명칭 | Infinite Cards | |||
지속 마법 | ||||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 양쪽 플레이어의 패 매수 제한은 없어진다. | ||||
서로의 패 제한 매수를 무시하는 룰 개입형 효과를 가진 지속 마법.
원래 룰 상으로 패는 최대 6장이다. 턴이 진행되는 도중에는 몇 장이든 상관없지만, 엔드 페이즈의 마지막에 패가 6장을 넘으면 6장이 되도록 카드를 코스트 취급으로 버려야 한다. 하지만 이 카드가 발동 중이면 그럴 필요가 없다.
별로 쓸모가 없어 보이지만, 무카무카, 오시리스의 천공룡, 천궁패룡 드래고어센션과 같이 패가 많을수록 강력해지는 카드들과의 궁합이 상당히 좋다.아예 범골의 의지와 조합한 무한무카덱이라는 괴악한 덱도 있는데 승률은 장담 못한다.
물론 범골을 쓰면서도 마법카드-효과 몬스터가 많이 들어가서 말리기 쉬운지라 패인은 대부분 자멸. 그렇다곤 하지만, 일단 잘 잡히면 패가 주구장창 불어나고 무카무카도 신의 카드조차 철근같이 씹어먹게되는 일도. 그런 상황에서 트라고에디아까지 뜨면 버틸 수가 없다.
하지만 반대로 데스 코알라처럼 패가 많아질수록 피해가 커지는 부류도 있으므로 조심. 그리고 여기에 카오스 엠페러 드래곤이 출동한다면 역으로 탈탈 털린다.
원작에서는 마리크 이슈타르가 사용했던 카드.[1] 생환의 패와 리바이벌 슬라임과의 연계로 패를 늘려 오시리스의 천공룡의 공격력을 미친듯이 상승시켰으나, 오히려 역이용당해 덱 파괴를 당해 패배한다.
2011년도 말에 드디어 오시리스의 천공룡이 OCG화 되어 오시리스 특화덱이라면 써먹을 구석이 생겼다.
그리고 한때 정룡과 함께 듀얼 판도를 깽판치던 마도에 이를 투입하면, 마도서의 신판으로 가져온 넘쳐나는 마법카드를 엔드페이즈시에 버려도 되지 않게 되니, 더욱 깡패스런 화력을 자랑하게 된다. 또한 이 카드도 마법 카드라 신판의 발동 조건을 채우기도 안성맞춤. 하지만 신판이 2013년 9월부터 금지를 먹어서 이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정반대라고 볼 수 있는 카드로 무념의 패가, 비슷한 카드로 히에로글리프의 석판이 있다.
2. 관련 카드 [편집]
2.1. 히에로글리프의 석판 [편집]
한글판 명칭 | 히에로글리프의 석판 | |||
일어판 명칭 | ヒエログリフの石版 | |||
영어판 명칭 | Hieroglyph Lithograph | |||
일반 마법 | ||||
1000 라이프 포인트를 지불한다.그 듀얼 중, 자신의 패 제한 매수가 7장이 된다. | ||||
2.2. 무념의 패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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